‘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곳’ 전시회

(VOVWORLD) - 3월 22일부터 29일까지 베트남 미술박물관에서 '시간이 느리게 흐르는 곳'을 주제로 한 전시회가 열린다. 

이번 전시는 50점의 작품이 전시되어 관람자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. 이 중 풍경화와 비단 그림을 포함해 23점의 초상화는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새롭게 조망하는 시각을 선사한다. 당 타인 후옌(Đặng Thanh Huyền) 화가(1984년생, 하노이시 출신)는 자신의 회화 작품을 통해 사람들이 더 느리게 살아가기를 권장한다. 작가는 일상을 천천히 살아가며, 눈빛과 미소처럼 작은 것들에서 자신의 행복은 물론, 타인의 행복까지 함께 느낄 수 있음을 전하고자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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