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VOVWORLD) - 4월 1일 오전 6시 베트남 보건부는 베트남 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5건이 추가적으로 발생하여 누적확진자는 212명이 되었다고 발표하였다.
하노이에서 빠른 코로나19 실험 (사진: 베트남통신사) |
이 중에 바익마이 (Bạch Mai)병원의 공급업체인 (유) 쯔엉 씬 (Trường Sinh)회사 직원 1명, 태국, 미국, 러시아에서 온 베트남 입국자 3명이며, 나머지 한명은 국내에서 교차 감염된 베트남인이다. 모두 격리 치료 중이며, 안정적인 상태를 보이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