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VOVWORLD) - 하노이시는 설맞이 수요에 대비해 돈육 57,000톤, 쌀 292,500톤, 계육 18,900톤, 우육 18,459톤, 채소 315,000톤을 준비했다.
이는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, 주민들의 2021년 신축년 설맞이 상품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것이다.
하노이 공상청에 따르면 현재 하노이 내 각 기업은 농산물 건제품 (수요 25%~ 33% 증가), 석유 (20% 증가), 원예작물 (25% 증가) 등 설날 수요 증가 제품에 대한 공급원을 마련하고 있다.
하노이 설맞이 상품 가치는 약 39조4천억 동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