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 럼 당 서기장, 故 캄타이 시판돈 전 라오스 국가주석 조문

(VOVWORLD) - 4월 3일, 또 럼 당 서기장이 이끄는 베트남 당 및 국가 고위급 대표단은 라오스 인민혁명당 전 서기장이자 라오스 전 국가주석 겸 총리인 고(故) 캄타이 시판돈(Khamtay Siphandone) 대장의 별세를 애도하기 위해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을 방문했다.
또 럼 당 서기장, 故 캄타이 시판돈 전 라오스 국가주석 조문 - ảnh 1사진: 베트남 통신사

빈소 방문을 계기로 또 럼 당 서기장은 통룬 시술릿(Thongloun Sisoulith) 라오스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손싸이 시판돈(Sonexay Siphandone) 라오스 총리를 만났다. 이 자리에서 또 럼 당 서기장은 캄타이 십판돈 대장이 라오스의 걸출한 지도자일 뿐만 아니라, 베트남과 라오스 두 민족의 조국 수호 및 국가 건설 여정에서 항상 베트남과 어깨를 나란히 한 영원한 친구이자 절친한 동반자임을 강조했다. 당 서기장은 대장의 서거가 라오스와 베트남 양국 당, 국가 및 국민에게 큰 손실이며 베트남-라오스 간의 긴밀하고 굳건한 관계 발전에 기여한 캄타이 십판돈 대장의 공헌에 경의를 표하기 위해 베트남 당과 국가가 국장을 거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.

이 외에도 만남에서 양측은 양국 관계의 긍정적인 진전을 높이 평가하고, 특히 고위급을 포함한 모든 수준의 대표단 교류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며, 달성된 합의를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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