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트남 농림수산물 수출 가치, 2025년 1분기 13% 이상 ↑
(VOVWORLD) - 4월 1일, 베트남 농업환경부는 3월 베트남의 농림수산물 수출액이 61억 4천만 달러(약 9조 282억 원)에 달하며, 1분기 누적 수출액은 157억 달러(약 23조 852억 원)를 초과하여 전년 동기 대비 13%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.
이 중 농산물 수출액은 85억 달러(약 12조 4,992억 원)를 넘어 12% 이상 증가했고, 축산물은 18.5% 증가한 1억 3,100만 달러(약 1,926억 원)를 넘어섰다. 수산물은 18% 이상 증가한 23억 달러(역 3조 3,821억 원)에 육박했고, 임산물은 11.2% 증가한 42억 달러(약 6조 1,740억 원)를 기록했다.
시장별로 살펴보면, 아시아는 42%의 시장 점유율로 베트남 농림수산물 수출의 최대 시장으로 나타났다. 그 뒤를 이어 미주와 유럽이 각각 22.5%와 16.6%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.